'부러우면 지는거다' 장성규X장도연X허재 등 리액션 포스터 공개

김현민 / 2020-03-02 13:06:50
9일 밤 11시 첫 방송, 지숙-이원일-최송현 실제 연애 일상 공개 '부러우면 지는거다' 출연진의 5인 5색 리액션 포스터가 공개됐다.

▲ MBC 새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 제작진이 2일 MC 리액션 포스터를 공개했다. [MBC 제공]

MBC 새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 제작진은 2일 장성규, 장도연, 허재, 전소미, 라비 '부럽패치' 군단의 현실 리액션 포스터를 선보였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스토리와 일상을 담아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보여준다. 위트 넘치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의 연애, 결혼 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 속 거대한 카메라 앞에 선 5MC는 각자 다른 표정과 분위기로 눈길을 모은다. MC들은 카메라 렌즈를 통해 지숙-이두희, 이원일-김유진 PD, 최송현-다이버 남자친구 세 커플의 러브스토리를 포착한 순간의 현실 리액션을 보여준다.

장성규는 두 손으로 턱받침 포즈를 취한 채 부러움을 발산하고 있고 장도연은 입을 다물지 못하고 흠뻑 빠져든 표정이다. 할 말 많아 보이는 허재를 비롯해 궁금증으로 반짝이는 눈빛을 뿜는 전소미와 라비까지 5명의 MC가 본 카메라 속 커플들의 모습은 어떨지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특히 초등학생 시절 첫 사랑과 10년 연애 끝에 결혼한 장성규와 365일 연애를 계획 중인 장도연의 '케미'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실제 연애 중인 아들을 키우는 아버지인 '농구대통령' 허재 그리고 젊은 세대의 연애와 사랑관을 보여줄 전소미, 라비의 솔직한 입담이 더해져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이야기를 전해줄 예정이다.

앞서 티저를 통해 세 커플의 파격적인 영상을 보고 충격을 받은 5MC의 모습이 공개됐다. 첫 방송에서 어떤 새로운 모습이 공개될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시청자의 연애, 결혼 세포를 자극할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9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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