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스테이 해운대, 28일부터 임시휴업…투숙객 '코로나19' 확진

이종화 / 2020-02-28 20:31:38
"안전·방역 위해 곧바로 휴업…재개 일정 추후 공지"
▲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방문 사실이 확인된 신라스테이 해운대점이 28일부터 긴급 휴업에 들어간다. [신라호텔 제공]

신라스테이 해운대점이 28일부터 긴급 휴업에 들어간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방문 사실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신라스테이측은 "지난 21일 투숙한 고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고객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그리고 확실한 방역을 위해 28일부터 휴업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영업 재개 일정은 방역당국과 협의후 추후 공지할 계획이다.

신라스테이 관계자는 "안전과 위생에 대한 조치를 확실하게 마무리한 후 고객 여러분을 모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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