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해당 직원은 2차 검진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 이 직원의 감염 경로 등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SK텔레콤은 해당 직원과 긴밀하게 접촉한 직원에게 2주간 자가 격리와 재택근무를 하도록 했다.
SK텔레콤은 이날 오전부터 28일까지 3일간 건물 출입을 제한하고 방역에 나선다.
SK텔레콤은 전날부터 재택근무에 돌입, 전 임직원의 80~90%가량이 1주일간 재택근무를 하던 상황이었다.
KPI뉴스 / 이민재 기자 l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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