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은 지난해 식기세척기 판매량이 전년보다 2.6배 증가했다. 대표 제품인 '터치 온'은 2018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4만 대를 넘어섰다.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는 지난 1월 출시 이후, 두 달도 안 돼 1만 대 판매를 돌파했다. 5분에 1대씩 팔린 셈이다.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는 건조와 보관까지 가능한 제품이다.
SK매직 관계자는 "SK매직의 식기세척기는 34년 생활주방가전 전문기업의 노하우와 기술이 고스란히 담긴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과 니즈를 반영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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