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스코리아는 한국 브랜드 선호도 디자인가구 부문 1위 기업이다. 최상급 원자재를 사용한 가구를 합리적인 가격에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이탈리아에 공장도 보유하고 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전자랜드 옥치국 대표이사, 벤스코리아 황지현 대표이사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전자랜드는 향후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 벤스코리아에서 판매하는 가구들을 전시하고, 고객들이 현장에서 가구 구입까지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전자랜드 구매혁신팀 김동원 그룹장은 "이제는 가전제품의 성능뿐만 아니라 집안 인테리어와의 조화까지 생각하는 고객들이 많아졌다"며 "전자랜드는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시대가 원하는 가전양판점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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