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는 유동 고객이 비교적 적은 주중 오픈으로 코로나의 잠재적 위험성을 최소화 하기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갤러리아 광교는 오픈 전날까지 방역 활동 및 위생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오픈 이후에도 방역 및 소독을 철저히 할 계획이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한 경기 위축 상황과 오랜 시간 개점일에 맞춰 준비한 협력업체 상황 등이 고려된 결정"이라고 말했다.
갤러리아 광교점은 갤러리아가 지난 2010년 천안센터시티점 이후 10년 만에 오픈하는 신규 사업장이다. 백화점 업계에서는 신세계백화점 동대구점이 2016년 12월 오픈한 후 약 3년여 만의 신규 출점이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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