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오전 9시 기준 사망자가 1명과 161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7번째 사망자는 286번 환자인 62세 남성으로 경북 청도 대남병원 관계자로 밝혀졌다. 전날 사망한 59세 남성도 대남병원 환자로 알려져 있다.
대책본부는 161명의 확진자 중 신천지 대구 교회 관련 확진자가 129명으로 다수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32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에 있다.
이로써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와 확진자는 각각 7명과 763명으로 늘어났다.
KPI뉴스 / 김형환 인턴 기자 hwan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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