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오겔은 독일 피부과학 전문기업 스티펠(Stiefel)이 출시한 브랜드로 2009년 GSK에 인수됐다. 아시아와 유럽, 남미 등지에서 사업을 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다.
피지오겔은 2018년 전 세계에서 약 1100억 원의 매출을 올렸는데 이 중 한국 매출 비중이 34%에 달했다.
LG생활건강은 피지오겔을 글로벌 대표 더마 브랜드로 육성하는 동시에 퍼스널케어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LG생활건강은 2014년 인수한 CNP(차앤박화장품)를 2019년 연 매출 1000억 원 이상의 메가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등 더마 화장품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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