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라그릴리아, 제철 식재료 넣은 봄 신메뉴 출시

주영민 / 2020-02-20 11:08:47
'필 더 스프링'을 주제로 딸기 등 봄 상징 식재료 활용 SPC 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 라그릴리아가 봄 한정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메뉴는 '필 더 스프링(Feel the Spring)'을 주제로 딸기, 주꾸미, 아스파라거스 등 봄을 상징하는 식재료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메뉴는 딸기와 연어에 상큼한 드레싱을 조화시킨 '스트로베리 연어 샐러드'와 진한 알프레도 소스에 연어 스테이크와 제철 아스파라거스로 맛을 낸 '연어 알프레도 크림 파스타', 주꾸미와 마늘종으로 풍미를 살린 '주꾸미 알리오 올리오' 등이다.

또 리코타·모차렐라 치즈를 듬뿍 넣은 고소한 풍미의 '리코타 치즈 플랫 피자'와 그릭슈바인이 새롭게 선보인 폴란드식 정통 소시지에 매콤한 청양고추를 더한 '킬바사 소시지 로제 파스타', 스테이크를 통으로 얹은 '스테이크 크림 리조또' 등도 출시한다.

▲ SPC 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캐주얼 레스토랑 라그릴리아가 봄 한정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SPC 그룹 제공]

스트로베리 에이드, 스트로베리 라떼와 딸기를 얹은 치즈크림 타르트도 봄 한정메뉴로 선보인다.

라그릴리아 봄 신메뉴는 스트로베리 연어 샐러드, 리코타 치즈 플랫 피자, 시즌 파스타(또는 리조또 중 택1), 스트로베리 에이드 2잔 등으로 구성된 '스프링 스페셜 세트'로도 이용할 수 있다.

라그릴리아는 봄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다음달 31일까지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봄 신메뉴를 포함해 4만 원 이상 메뉴 구매 시 '스트로베리 디저트 세트' 쿠폰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프링 스페셜 세트'를 주문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이탈리아 출신 디자인 거장 '카스틸 리오니'의 전시회 관람권을 제공한다.

라그릴리아 관계자는 "봄에 어울리는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해 건강함을 더한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말했다.

KPI뉴스 / 주영민 기자 cy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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