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은 연 매출 1조 원과 영업이익 흑자는 지켜냈다. 다만 영업이익률은 0.8%에서 0.4%로 더 쪼그라들었다.
남양유업 측은 "매출 감소 및 매출원가 증가 등으로 인한 영업이익 감소"라고 설명했다.
남양유업은 대리점 갑질 사건이 불거지기 전인 지난 2012년에는 매출이 1조3650억 원에 달했다. 당시 영업이익률은 4.7%였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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