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는 지난해 2월 카와이 레너드의 올스타전 무대를 통해 뉴발란스의 시그니처 모델 'OMN1S'를 처음 선보였고, 출시 3분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이후 뉴발란스는 'OMN1S ITD(INSPIRE THE DREAM)' 모델 등 농구화 라인을 출시했다.
국내에서는 이달 22일부터 뉴발란스 'OMN1S'와 'OMN1S ITD'가 뉴발란스 직영점인 홍대, 강남 매장 및 명동점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판매된다.
전속 모델로는 농구선수 허훈이 선정됐다. 허훈은 최근 KBL 최초 20-20 달성, KBL 올스타전 투표 1위 등을 기록했다. 허재의 아들로도 유명하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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