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래로 펼쳐 쓰는 폴더블폰 '갤럭시 Z 플립' 기기에 미국 패션 브랜드 '톰브라운'의 디자인을 입힌 프리미엄 한정판이 출시된다.
삼성전자는 오는 21일부터 자사 신형 폴더블폰과 이어폰, 스마트워치를 포함한 '갤럭시 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을 297만 원에 한정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갤럭시 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은 삼성전자 최신 폴더블폰 '갤럭시 Z 플립'에 톰브라운의 시그니처 색상과 3색 패턴 등 디자인을 적용한 제품이다.
갤럭시 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은 지난 11일 미국 '삼성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공개된 갤럭시 Z 플립과 이어폰 '갤럭시 버즈+', 지난해 출시된 삼성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 액티브2'를 포함한 스페셜 패키지로 제공된다.
이 한정판 스페셜 패키지는 21일부터 삼성전자 홈페이지, 삼성 디지털프라자 삼성대치점·강남본점·부산본점, 10꼬르소꼬모 청담정·에비뉴엘점에서 판매돼 다음달 초부터 순차 배송된다.
KPI뉴스 / 임민철 기자 imc@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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