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밸런타인 맞아 '길리안' 팝업스토어 오픈

남경식 / 2020-02-12 10:00:11
▲ 길리안 팝업스토어 전경. [롯데제과 제공]

롯데제과가 롯데백화점 서울 명동 본점에서 길리안(GuyLian) 팝업스토어를 밸런타인데이인 이달 14일까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팝업스토어에서는 해마 모양의 루비 초콜릿을 즉석에서 만들어 나눠주는 행사가 진행된다. 길리안 초콜릿 선물세트 등 제품 20여 종도 판매된다. 2018년 세계 초콜릿 마스터즈 5위를 차지한 김은혜 셰프가 제작한 초콜릿 전시물도 자리하고 있다.

길리안은 벨기에의 정통 초콜릿 브랜드로 세계 14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해마, 조개 등의 모양이 특징이다. 롯데제과는 지난 2008년 길리안을 인수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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