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가 지난해 리뉴얼 출시한 '라퀴진 우유핫도그'도 기존 대비 4배 이상 매출이 증가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업계 추정에 따르면 국내 냉동 핫도그 시장 규모는 2016년 453억 원에서 지난해 948억 원으로 3년 만에 2배가 됐다. 올해 시장 규모는 1000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최근 업계의 다양한 노력과 에어프라이어 확대 등으로 핫도그 시장은 지난해 31% 신장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콘셉트 제품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지속적인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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