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죤은 지난 2005년 국내 최초 액체세제로 세탁세제 시장에 처음 선보인 액츠 퍼펙트가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Don't Worry, Do Act'z'라는 브랜드 캐치프레이즈로 떠오른 액츠 퍼펙트는 강력한 세척력으로 차원이 다른 깨끗함을 전면에 내세우며 세탁세제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액체세제다.
액츠 퍼펙트는 진드기 제거와 복합항균성분을 강조한 안티박과 천연효소, 베이킹소다에 상쾌한 민트향을 강조한 '베이킹소다' 총 2종으로 구성됐다.
액츠 퍼펙트는 각종 생활얼룩과 미세먼지는 물론, 냄새의 주범인 각종 오염물질 제거 효과도 뛰어나다.
천연항균 추출물인 유칼립투스, 고삼, 정향 등을 포함해 안전하고 뛰어난 세척력을 통해 소비자들의 빨래 고민을 씻어주는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액츠 퍼펙트는 최근 소비자가 직접 뽑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13년 연속 선정된 액츠 퍼펙트는 10년 이상 연속으로 선정된 브랜드에게 주어지는 '퍼스트클래스'에 등극했다.
피죤 관계자는 "피죤은 국내 생활용품 업계를 대표하는 선도기업으로서 40년 넘게 지켜온 품질에 대한 확고한 집념을 토대로 시장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해 온 결과 고객 사랑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KPI뉴스 / 주영민 기자 cy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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