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환자 첫 완치 퇴원

정병혁 / 2020-02-05 16:17:49

5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2번 확진자 퇴원 및 13번 환자 임상 경과 관련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이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2번째 확진자가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왼쪽부터 정기현 국립중앙의료원장, 진범식 국립중앙의료원 감염내과 전문의, 김진용 인천의료원 감염내과 전문의, 방지환 TF팀장(중앙감염병병원운영센터장).


5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2번 확진자 퇴원 및 13번 환자 임상 경과 관련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이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2번째 확진자가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왼쪽부터 정기현 국립중앙의료원장, 진범식 국립중앙의료원 감염내과 전문의, 김진용 인천의료원 감염내과 전문의, 방지환 TF팀장(중앙감염병병원운영센터장).


진범식 국립중앙의료원 감염내과 전문의가 5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2번 확진자 퇴원 및 13번 환자 임상 경과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방지환 TF팀장(중앙감염병병원운영센터장)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2번 확진자 퇴원 및 13번 환자 임상 경과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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