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기간 마스크는 검색 키워드 1위를 차지하고 주문 건수가 전주 대비 10배 증가했다. 지난달 29일과 30일 각각 긴급 편성된 '위케어'와 '크린조이' 마스크는 5분 만에 준비된 2000세트 모두 매진됐다.
세제, 생수, 즉석밥 등의 주문 건수는 같은 기간 2배 이상 늘었다. 인터넷 및 모바일 이용 고객의 체류시간은 평소보다 10% 이상 증가했다.
김종영 롯데홈쇼핑 마케팅부문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우려가 확산됨에 따라 외출을 자제하는 고객이 늘면서 TV와 모바일을 이용하는 고객이 평년보다 늘었다"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관련 상품들의 편성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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