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옌타이(煙台) 노선 등 10~28일 잠정 운휴
이스타항공은 현재 주 7회 운항 중인 인천∼홍콩, 인천∼마카오, 인천∼상하이(上海) 노선의 운항을 주 4회로 줄인다고 3일 밝혔다.
제주∼마카오 노선도 주 4회에서 주 2회로 감편한다.
아울러 인천∼옌타이(煙台), 청주∼옌지(延吉·연길) 노선은 오는 10일부터 28일까지 운항을 잠정 중단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이스타항공은 종전에 운항 중단을 결정했던 청주∼장자제(張家界) 노선 등 총 11개 중화권 노선(홍콩·마카오 포함) 중 6개 노선의 운항을 잠정 중단하고 4개 노선을 감편한다.
KPI뉴스 / 이민재 기자 lm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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