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은 2006년 '007 카지노 로열(Casino Royale)' 이후 007 영화 제작 관련 운송 및 물류를 담당해왔다.
도이치 포스트 DHL 그룹 CEO 프랑크 아펠(Frank Appel)은 "DHL이 다섯 번째로 세상을 구하는 임무를 맡은 유명한 비밀경호 요원을 도울 수 있게 돼 매우 뿌듯하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007 노 타임 투 다이 프로젝트 물류 책임자 존 멜러(John Meller)는 "DHL은 항공, 해상, 육로 등 모든 물류 이동 경로를 활용해 원스톱으로 영화 제작 현장에 필요한 장비를 운송하는 것에 주력했다"며 "이번 프로젝트는 DHL의 배송 신뢰도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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