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 '구석구석 꼼꼼하게'

정병혁 / 2020-02-03 11:39:07

3일 오전 서울 성북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5번째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알려진 CGV성신여대입구점 인근 아리랑시네센터가 임시 휴관을 결정하고 예방을 위한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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