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 그룹은 29일 발표한 '2019 회계연도 실적 및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잉카 그룹이 전 세계 30개국에서 운영하는 총 374개의 매장에는 지난해 총 8억3900만 명이 방문했다. 지난해 신규 출점 매장은 7곳이었다.
이커머스 매출은 전년 대비 46% 증가했다. 전체 리테일 매출 중 이커머스 비중은 11%였다.
예스페르 브로딘 잉카 그룹 대표는 "앞으로도 비즈니스 성장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홈퍼니싱 솔루션을 더 낮은 가격으로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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