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는 사고 직후 곧바로 현장대응팀을 구성하고 정상운행 재개를 위해 후속 대응을 실시했다.
고장 열차에 탑승 중이던 승객들은 안전하게 하차했고 오후 13시 35분께 고장난 열차를 후속 열차가 구원 연결하는 방식으로 조치를 완료했다.
공사 관계자는 "지하철 이용에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열차 고장 원인을 면밀히 파악하여 추후 재발되지 않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주영민 기자 cy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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