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문중원 기수 아내 오은주 씨가 21일 오후 문중원 기수의 죽음과 관련한 책임자 처벌 및 마사회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며 세종대로에서 청와대 방면으로 오체투지 행진을 하고 있다.
시민대책위는 지난 17일 과천 한국마사회부터 5일 동안 청와대까지 오체투지 행진을 진행했다. 문중원 기수는 마사대부심사 부정 등 한국마사회의 부조리한 운영을 비판하는 유서를 남기고 극단적 선택을 했다.
고(故) 문중원 기수 아내 오은주 씨가 21일 오후 문중원 기수의 죽음과 관련한 책임자 처벌 및 마사회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며 세종대로에서 청와대 방면으로 행진을 하고 있다.
고(故) 문중원 기수 유가족 및 시민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21일 오후 문중원 기수의 죽음과 관련한 책임자 처벌 및 마사회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며 세종대로에서 청와대 방면으로 오체투지 행진을 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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