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은 표정으로 빈소 지키는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

정병혁 / 2020-01-19 22:06:40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9일 오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 빈소에서 조문을 마친 뒤 착잡한 표정으로 나서고 있다. 신 명예회장은 19일 오후 4시30분 경 향년 99세로 별세했다.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 빈소에서 빈소를 나오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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