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메나리니 '풀케어·더마틱스 울트라' 독점 판매

남경식 / 2020-01-17 10:26:58
▲ 광동제약 최성원 대표이사(오른쪽)와 한국메나리니 박혜영 대표이사가 16일 판매 계약 체결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광동제약 제공]

광동제약은 한국메나리니와 '풀케어', '더마틱스 울트라'의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손발톱 무좀 치료제 '풀케어'는 국내 최초 하루 한 번 바르는 방식을 통해 사용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

흉터 치료제 '더마틱스 울트라'는 실리콘 겔 성분과 비타민C 에스터가 함유되어 있어 붉고 어둡게 착색되거나 솟아오른 흉터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한국메나리니 박혜영 대표이사는 "한국메나리니 컨슈머헬스케어의 대표 브랜드인 두 제품을 뛰어난 약국 영업 인프라를 가진 광동제약과 진행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광동제약 최성원 대표이사는 "한국메나리니의 제품력과 광동제약의 영업력이 더해져 서로 윈윈(win-win)하는 결과를 얻어 양사가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다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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