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출장 일정으로 지난주 자리를 비웠던 신 회장은 6일 귀국해 이날 롯데월드타워 집무실로 첫 출근했다.
신 회장은 구내식당에서 만난 직원들의 사진 촬영 요청에 웃으며 응했다.
이날 구내식당 점심 식사에는 황각규 롯데지주 대표이사, 송용덕 롯데지주 대표이사, 강희태 유통BU장, 이봉철 호텔&서비스BU장, 김교현 화학BU장, 이영호 식품BU장 등이 함께했다.
신 회장은 점심 식사 후에는 9일 그랜드 오픈 예정인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잠실점을 방문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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