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 "설날엔 상품권으로 스타일을 선물하세요"

이종화 / 2020-01-07 14:33:30
성큼 다가온 설 명절을 맞아 금강제화가 새해 명절에 받는 사람 모두가 만족할 만한 선물을 제안한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가장 실용적이고 편리한 선물을 고르라면 역시 상품권이 베스트다. 연령대나 취향에 따른 걱정 없이 선물을 주고 받는 사람 모두를 만족시키는 금강상품권은 매년 명절이면 어김없이 손 꼽히는 인기 선물이다.

▲ 설 명절을 맞아 금강제화가 새해 명절에 받는 사람 모두가 만족할 만한 상품권 선물을 제안하며, 상품권으로 구입가능한 남녀인기 제품들을 소개했다. [금강제화 제공]

금강상품권은 구두뿐만 아니라 핸드백, 지갑, 벨트, 액세서리 및 골프웨어, 아웃도어웨어, 신사복 등 의류제품까지 다양한 패션 브랜드 상품을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최근에는 금강상품권으로 구매할 수 있는 브랜드와 제품이 꾸준히 늘고 있어 받는 사람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금강상품권은 전국 금강제화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상품권으로 많이 구입하는 제품들을 살펴보면, 여성들은 '앵클 부츠'를 많이 찾는다. 겨울 추위가 예전보다 오래 지속되지 않다 보니 일년 중 길어야 두세 달 신는 롱 부츠와 달리 한여름만 빼고 사계절 신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기 때문이다. 또한 앵클 부츠는 신고 벗기에 편할 뿐만 아니라 코디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해 쓰임새가 더 많다.

남성들은 60년째 사랑 받고 있는 구두의 제왕 '리갈'(REGAL)이 인기다. 리갈은 1954년 금강제화의 창립과 함께 첫 선을 보인 이후 매년 평균 30만 켤레의 판매량을 기록해왔다. 특히 90% 이상의 재구매율에서 알 수 있듯이 현재까지도 한국 남성들에게 높은 브랜드 충성도와 변치 않는 사랑을 받고 있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올 설에도 부담 없는 가격대에 실속을 겸비한 패션 아이템들과 상품권이 설 선물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며 "선물의 가치를 높이고 받는 사람의 품위를 고려한 금강제화 선물로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의미를 전하는 뜻 깊은 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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