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낫'은 배럴즈에서 운영하는 대표적인 토탈 캐주얼 브랜드로 국내 젊은층을 사로잡으며 해마다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새해를 맞아 또 다른 유명 스트리트 브랜드 '마크 곤잘레스'와 협업해 '런드리 컬렉션'을 선보였다.
'세탁'을 콘셉트로 선보이는 '런드리 컬렉션'은 후디 집업, 스웻 팬츠, 플리스 등 다양한 제품이 한정수량으로 판매되는데, 피죤은 '런드리 컬렉션' 구매고객 증정용으로 커버낫 측에 '피죤 리치퍼퓸 스프레이' 3000개를 제공한다.
'피죤 리치퍼퓸 스프레이'는 강력탈취는 물론 정전지 방지에도 탁월한 효과를 지녔으며, '고농축 피죤'에 적용된 '플라워퍼퓸'을 사용, 명품 향수처럼 깊고 풍부한 향을 담아 젊은층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피죤 관계자는 "피죤은 42년 전통의 국내 생활용품 선도기업으로서 밀레니얼 세대들과의 소통 강화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며, "새로운 시장수요에 부응하는 혁신제품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전달함으로써, 행복한 삶을 창조하는 최상의 생활문화 파트너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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