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군용기 비행 모니터링 사이트 '에어크래프트 스폿(Aircraft Spots)'에 따르면 미 공군 RC-135W 리벳 조인트 정찰기가 이날 한반도 상공에서 임무를 수행했다.
리벳 조인트는 다양한 감지기를 장착해 지형 표식과 전파를 분석할 수 있으며 통합 통신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정보 분석 인력 등 30명 이상이 탑승한다.
리벳 조인트는 일요일인 22일에도 출격했으며 미 공군 지상작전 관제기인 E-8C 조인트 스타즈는 21일에 임무를 수행했다.
조인트 스타즈는 고성능 영상 레이더로 250㎞ 이상 거리를 탐지하고 지상 표적 600여 개를 동시에 추적 감시할 수 있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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