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호 신임 부사장은 '일본통'으로 꼽힌다. 1961년 출생해 일본 동해대학교에서 건축학 학사와 도시계획 석사를 마쳤다.
1989년 현대건설에 입사해 13년여를 일한 후 2003년 1월 한샘 특판사업본부에 들어왔다. 2005년에는 한샘 일본법인 이사로 부임했다.
이후 건재사업부 바스부 상무, 건재사업부 전무를 거쳐 일본법인 전무로 재직해왔다.
◆ 한샘 임원 인사(총 2명)
▲ 전무 → 부사장
일본법인 최진호 (이상 1명)
▲ 실장 → 상무
대외협력실 이주영 (이상 1명)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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