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산개발은 롯데몰 수지가 '웹어워드 코리아 2019' 종합쇼핑몰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웹어워드 코리아'는 약 3500여 명의 인터넷 전문가로 구성된 웹어워드 평가 위원단이 웹 사이트를 선정하는 권위있는 웹 평가 시상식이다.
지난 8월 오픈한 '롯데몰 수지' 홈페이지는 플로어가이드의 이미지를 단순히 변환하는 것을 넘어 모든 디바이스에서 최적화된 맵을 구현해 호평을 받았다.
특히 매장 검색부터 위치까지 한 번에 확인 가능하다는 점과 쇼핑몰 내 주요 포인트 요소를 직관적으로 디자인했다.
레이아웃 측면에서는 이벤트와 지점 정보를 상단에 배치하고 수지점 위치 및 입점 매장 정보와 주차 안내사항을 우측의 퀵바에 고정시키는 등 방문자의 사용 목적성을 고려했다.
또한 '층별 매장 검색' 메뉴를 통해 실제 도면과 동일한 비례의 일러스트 맵을 층별로 제공했다. 나아가 매장 선택과 동시에 일러스트 맵이 자동 확대되는 기능을 도입하는 등 해당 매장의 위치를 원스톱으로 표시해주는 기능을 더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김효종 롯데자산개발 마케팅팀 팀장은 "온·오프라인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고객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 롯데몰 수지 홈페이지를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철저히 분석해 몰링의 편의성을 증진하고 나아가서 입점 브랜드의 마케팅 채널 역할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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