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딸기뷔페' 3만원대? 코트야드 메리어트 타임스퀘어 '주목'

이종화 / 2019-12-10 13:45:59
제철과일의 대명사 딸기시즌을 맞아 호텔업계에서 딸기뷔페로 고객잡기에 나선 가운데, 3만원대에 즐길 수 있는 호텔 딸기뷔페가 있어 주목을 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의 캐주얼 바 '모모 바 (MoMo Bar)'는 3만원대 '가성비' 높은 딸기 뷔페 '오! 베리 스트로베리 (Oh! Berry Strawberry)'를 오는 1월 4일부터 4월 12일까지 매주 주말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호텔 5층 모모바에서 진행한다.

▲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의 캐주얼 바 '모모 바 (MoMo Bar)'는 3만원대 '가성비' 높은 딸기 뷔페 '오! 베리 스트로베리 (Oh! Berry Strawberry)'를 오는 1월 4일부터 4월 12일까지 매주 주말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호텔 5층 모모바에서 진행한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제공]

모모바의 딸기 뷔페 '오! 베리 스트로베리'에서는 제철을 맞은 새콤달콤한 딸기를 활용한 다채로운 딸기 디저트 및 스낵 메뉴와 함께 무제한 스파클링 와인, 딸기로 만든 다양한 음료, 커피 및 차가 함께 제공된다.

가격은 1인 기준 3만9000원(세금, 봉사료 포함)이다. 네이버 예약에서 '오! 베리 스트로베리' 딸기 뷔페 사전 예약 시, 5%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다른 특급호텔들의 딸기뷔페 가격이 6~7만원대이므로, 거의 절반정도 가격에 딸기뷔페를 즐길 수 있다.

워커힐 호텔은 6만8000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6만5000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6만5000원이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관계자는 "호텔 딸기 뷔페 중에서 착한 가격으로 입소문이 난 모모바의 딸기 뷔페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딸기 디저트와 스파클링 와인까지 마음껏 즐길 수 있다"며 "2020년에도 많은 인기가 예상되어 사전 예약이 필수"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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