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은 서울 영등포 신길뉴타운 3구역을 재개발해 '더샵 파크프레스티지' 799가구를 짓고 이중 316가구를 분양한다.
포스코건설은 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633-3번지에 '더샵 파크프레스티지' 견본주택 문을 열고 분양에 들어갔다. 오는 10일 특별공급을 실시하고 오는 11일 1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이 단지는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동 145-40번지 일대에 지상 최고 32층 9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체 799가구 중 전용면적 △59A㎡ 103가구 △59B㎡ 34가구 △59D㎡ 19가구 △84TA㎡ 83가구 △84TB㎡ 68가구 △114㎡ 9가구 등 총 316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
포스코건설은 단지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일부 가구에는 개방형 발코니가 적용되며, 4베이 특화평면도 선보인다. 타입에 따라 현관 창고장, 올인원 드레스룸이 설치된다.
단지 커뮤니티 시설로 탁구장,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등 스포츠존과 북카페와 키즈룸, 독서실 등을 통합한 에듀존, 어린이집, 경로당 등 퍼블릭존을 마련된다.
'더샵 파크프레스티지'는 전 가구가 분양가 9억 원을 넘지 않아 중도금 대출이 가능하다. 포스코건설은 중도금에 이자 후불제 혜택을 제공한다.
KPI뉴스 / 윤재오 기자 yjo@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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