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쪽의 무지개

장한별 기자 / 2019-12-02 16:12:28
비 걷힌 12월의 둘째 날. 하늘은 청명한 데 코끝을 스치는 바람이 차다. 

▲ 2일 전남 진도군 접도 앞바다에 무지개가 떠있다. [임영민 씨 제공]

내 고향 남쪽 바다 진도에서 보내온 사진에는 무지개가 곱게 걸려있다. 서울 하늘에서 무지개 본 적 언제였나. 남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갑자기 따스하게 느껴진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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