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경쟁률 59㎡A타입 127대 1
금호산업이 서울 서대문구에서 분양한 'DMC 금호 리첸시아'가 1순위 청약에서 평균 73.33대 1, 최고 127.6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29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DMC 금호 리첸시아의 1순위 청약을 마감한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154가구 모집에 1만1293명의 청약 인파가 몰렸다.
전용면적별로는 59㎡A타입은 8가구 모집에 1021명, 전용 59㎡B타입은 29가구 모집에 2393명이 청약했다. 또 84㎡에는 82가구 모집에 6050명이 몰렸고 74㎡ 34가구에는 1721명, 16㎡에는 1가구 모집에 108명이 청약했다.
이 단지는 가재울뉴타운에 처음 들어서는 주상복합단지로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290일대에 지상 최고 29층 5개동, 45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
KPI뉴스 / 윤재오 기자 yjo@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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