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은 2014년부터 매년 유니세프 연계 패키지 판매를 통한 수익금의 일부를 유니세프 아시아 지역 어린이 교육 사업인 '스쿨스 포 아시아(Schools for Asia)' 캠페인에 기부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패키지는 체인별 다양한 혜택과 함께 추운 겨울,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마음의 온기를 전하는 의미로 유니세프 담요가 공통 특전으로 제공된다.
시그니엘서울은 디럭스 스위트 룸 1박, 인룸다이닝 조식 3인, 키즈 텐트 또는 엑스트라 베드, 롯데뮤지엄 티켓 3매, 아쿠아리움 티켓 3매 등의 혜택을 포함해 70만 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 예약할 수 있다.
롯데호텔서울, 롯데호텔월드, 롯데호텔제주, 롯데호텔울산, 롯데호텔부산도 다양한 가격과 혜택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또 롯데시티호텔(마포, 김포, 제주, 대전, 구로, 명동, 울산)과 L7호텔(명동, 강남, 홍대)에서도 부담 없이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의 패키지를 만날 수 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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