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은 서울 서대문구 홍은1구역 재건축 단지인 'e편한세상 홍제 가든플라츠' 346가구를 12월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8층 아파트 6개동으로 조성되며 △ 39㎡ 24가구 △59㎡ 297가구 △84㎡ 152가구 △93㎡ 8가구 등 모두 481가구를 짓는다, 이중 일반분양은 전용면적 39~84㎡ 346가구다.
특화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이 도입되며, 지상 1층 공용부에는 에어커튼이 설치돼 외부 미세먼지를 차단한다. 단지 내 주차장은 100% 지하화되고 지하 3층 무인택배보관소, 공동 현관 무인경비시스템 등이 적용된다.
지하철 3호선 홍제역과 녹번역에서 가깝고 단지 인근에 홍제초, 홍은중, 인왕중, 상명사대부속여고 등 초중고가 있고, 단지 서측에는 백련산이 있다. 유진상가, 홍제시장 등 홍제역 상권과 이마트 등 편의시설과도 가깝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e편한세상 홍제 가든플라츠는 3호선 역세권 단지로 백련산 숲세권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631번지 대림 주택문화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2년 12월 예정이다.
KPI뉴스 / 윤재오 기자 yjo@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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