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까지 광주요 직영점, 백화점, 온라인몰 동시 진행 한국 대표 명품 도자 브랜드 광주요가 30일까지 파인다이닝 프로모션 '전지적 셰프 시점'을 진행한다.
요식업계 고객들의 니즈를 바탕으로 매년 요식업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지적 셰프 시점' 행사에서는 국내외 미쉐린 스타 셰프에게 사랑받는 광주요 식기를 소개하고 체험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식당 가온, 비채나를 비롯해 유명 레스토랑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식기로 구성한 한식, 양식기 세트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제작 공정이 까다로워 일반 주문은 받지 못했던 일부 레스토랑의 특별 손성형 제품도 이번 행사 기간에 한해 선주문 시스템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광주요 관계자는 "고객들도 플레이팅에 관심이 많아짐에 따라 레스토랑에서도 요리, 서비스, 인테리어 뿐만 아니라 셰프의 요리 철학을 보여 줄 수 있는 식기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국내외 유명 레스토랑에서 광주요 사용이 알려지면서 셰프들에게 입소문이 나며, 요식업계 문의와 주문도 꾸준히 늘고있다"고 말했다.
광주요는 50만원/100만원/3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 대한 상품권 증정 등 구매 금액대 별로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전지적 셰프 시점'은 광주요 직영점 4곳(서울 한남, 가회, 이천, 부산), 전국 백화점 13개 매장과 광주요 온라인몰에서 동시 진행된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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