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가 연중 최대 쇼핑 축제 '블랙프라이스데이'를 하루 연장해 오는 12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위메프는 11~12일 블랙프라이스데이 프로모션 일환으로 '블랙위메프데이'를 열고 최대 6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모든 고객이 1만 원 이상 구매 시 카테고리별로 15~30%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삼성, KB국민, 현대, 롯데 등 7대 카드사 결제 고객에게는 1만 원 이상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는 5% 쿠폰을 지급한다.
인기 브랜드를 엄선해 최대 10%까지 중복 할인 가능한 쿠폰도 제공한다. 참여 브랜드는 삼성전자, LG전자, 아모레퍼시픽, CJ제일제당, 미샤/어퓨, 클리오, 유한킴벌리, 아디다스 등이다.
3종 쿠폰은 중복 적용이 가능해 최대 6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위메프 영업본부 김동희 본부장은 "블랙프라스데이에 예상을 크게 넘어선 관심을 보내주셔서 이에 보답하고자 행사를 하루 더 연장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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