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근무하는 모텔에서 투숙객을 살해한 뒤 사체를 훼손한, 이른바 '한강 토막살인 사건' 장대호(38)에게 법원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은 5일 오전 살인과 사체 은닉 혐의 등으로 기소된 장대호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지은
작게
보통
크게
아주크게
최대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