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올댓호텔', 홈데코 전용 '크리스마스 에디션'

이종화 / 2019-11-04 17:00:37
롯데호텔의 셀렉트숍 서비스 '올댓호텔(ALL THAT HOTEL)'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나만의 홈데코 아이템을 찾는 고객을 위해 11월 한정으로 한 달간 '얼리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선보인다.

올댓호텔은 롯데호텔의 호텔리어가 직접 큐레이팅한 상품을 '셀렉션 박스(Selection Box)'에 담아 고객에게 배송하는 서비스다.

▲ 롯데호텔의 셀렉트숍 서비스 '올댓호텔(ALL THAT HOTEL)'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나만의 홈데코 아이템을 찾는 고객을 위해 11월 한정으로 한 달간 '얼리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선보인다. [롯데호텔 제공]

이번 달에는 특별히 특급호텔의 고급스러운 크리스마스 장식을 집에서도 그대로 감상할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리스(Wreath, 화환)' 1개와 '롯데호텔베어 윈터 스페셜 에디션' 1개로 구성된 상품을 판매한다.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녹색과 금색이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크리스마스 리스는 매년 롯데호텔 전(全) 체인 호텔의 크리스마스 장식을 총괄하는 롯데호텔 디자인팀이 올댓호텔 고객 전용으로 디자인했다. 크리스마스 리스를 문이나 벽에 걸기만 해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겨서 배경으로 가족이나 지인들과 SNS 인증 사진을 찍기에 좋다. 테이블 가운데에 리스를 올린 후 리스 중앙에 양초를 둬서 센터피스(Centerpiece, 식탁 위 중앙 장식물)로 활용하기에도 제격이다.

롯데호텔 관계자는 "롯데호텔의 마스코트 롯데호텔 베어 역시 올댓호텔 고객들을 위해 올겨울 윈터 스페셜 에디션으로 다시 태어났다"며 "오직 올댓호텔에서만 판매되는 스페셜 에디션으로 롯데호텔 베어 마니아라면 놓칠 수 없는 기회"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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