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대기 중 미세먼지 시간당 평균농도는 이날 오후 7시 158㎍/㎥, 오후 8시 170㎍/㎥로 측정됐다.
미세먼지 주의보는 평균 농도가 150㎍/㎥ 이상 2시간 지속하면 발령한다.
서울시는 호흡기 또는 심혈관질환이 있는 시민, 노약자, 어린이 등은 이날 외출을 자제하라고 권고했다.
또 실외 활동을 하거나 외출할 때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
KPI뉴스 / 이민재 기자 lm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