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이목을 사로잡는 이벤트는 23일 오후 6시 30분부터 '페닌슐라'에서 열리는 와인 갈라 디너다. 선착순 30명 한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갈라 디너에서는 중식과 이탈리아 요리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뿐만 아니라, 최상의 마리아주를 선사할 4종의 와인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뷔페 레스토랑 '레이크 플라자'에서는 21일과 22일 이틀 동안, 품격 높은 디너 뷔페로 제주의 깊어가는 가을밤을 미식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제주의 신선한 제철 식자재를 활용한 80여 가지의 산해진미와 함께 두 셰프가 직접 선보이는 대표 인기 메뉴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선 코너도 마련된다.
한편, 롯데호텔제주 페닌슐라에서는 11월 1일부터 전면적인 메뉴 개편을 통해 이탈리안 퀴진은 물론 한식, 중식, 일식까지 다양한 메뉴를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게 될 예정이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