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과 조식 포함 최대 40% 할인 럭셔리 리조트의 대명사 아난티 남해가 겨울을 맞아 따뜻한 남쪽 나라로 여행을 떠나는 여행객들을 위한 할인 프로모션을 11월 4일 오후 2시부터 6일 오후 2시까지 48시간 동안 한정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아난티 남해의 객실과 다모임 2인 조식이 포함되며, 최대 40%까지의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할인 가격은 22만 원 부터 객실 타입 및 투숙 날짜에 따라 상이하다.
또한 그랜드빌라를 예약한 고객에게는 이터널저니 남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아메리카노 쿠폰 2장이 제공된다. 예약은 아난티 남해 공식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및 로그인 후 가능하다.
아난티 관계자는 "우리나라 가장 남쪽에 위치한 남해는 다른 지역에 비해 온도가 높아 겨울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는 곳 중 하나"라며 "겨울 여행을 계획하거나, 연말을 맞아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최적의 여행지, 최고의 럭셔리호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난티 남해는 연중 캠페인으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객실을 예약할 때, 가장 최적의 가격과 조건으로 객실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약속하는 '베스트딜 캠페인'을 진행한다. 고객이 아난티 남해 홈페이지에서 객실을 예약한 후 다른 사이트를 통해 더 좋은 가격을 발견했을 시 해당 가격에 업그레이드된 룸을 제공받을 수 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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