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독거노인 및 불우청소년들에게 지원될 예정 종로 한라비발디 '운종가' 시공사인 ㈜한라는 지난 25일 서울시 종로구 숭인2동의 독거노인 및 불우청소년을 위해 '사랑의 쌀'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28일 한라에 따르면 김영하 한라 현장소장은 지난 25일 서울시 종로구 숭인2동 주민센터에서 신현득 숭인2동장에게 '사랑의 쌀' 110포대를 기증하는 행사를 가졌다.
지난 달 분양 홍보관 오픈 행사 때 화한 대신 쌀 기증을 받아 사업지인 숭인동에 기부한 것이다. 전달된 사랑의 쌀은 종로구 관내 독거노인 및 불우청소년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김영하 한라 현장소장은 "분양을 축하하는 화환보다는 지역에 도움되는 행사를 하고 싶어 화환 대신 쌀을 받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종로구에 많은 도움이 되는 건설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종로 한라비발디 '운종가'는 서울의 핵심업무지구(CBD)인 종로구에 위치해 풍부한 직주근접 수요와 유동인구를 확보하고 있다. 운종가는 지난 달 서울시 중구 을지로 251번지에 홍보관을 열고 성황리에 분양 중이다.
KPI뉴스 / 김광호 기자 kh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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