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된 실내 공간도 갖춰…지역 내 청약 경쟁률 '최고' 한화건설이 공급하는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가 인기리에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전북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일대 전주 에코시티 주상복합용지 1·2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5층~지상 45층, 총 6개동(아파트 4개, 오피스텔 2개)짜리 복합단지다.
전용 84~172㎡ 아파트 614가구와 전용 84㎡ 단일면적의 주거용 오피스텔 203실로 이뤄졌다. 아파트는 △84㎡ 210가구 △116㎡A 119가구 △116㎡B 38가구 △120㎡ 122가구 △130㎡ 121가구 △163~172㎡ 4가구이며, 오피스텔은 △84㎡A 127실 △84㎡B 76실로 구성된다.
특히 해당 단지는 지난 16일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평균 61.64대 1을 기록하며, 올해 지역 내 최대 청약경쟁률을 달성하며 전세대 1순위 마감했다.
지난 15일 진행한 특별공급 청약에서도 143세대 모집에 690명이 청약 접수해 평균 4.83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주시 역대 최고 특별공급 경쟁률이기도 하다.
인기를 끄는 이유는 탁월한 위치와 주변환경에 있다. 전주 에코시티 최중심에 들어서는 올인원 라이프 복합단지로 교육, 쇼핑, 문화, 여가시설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다는 장점과 더불어 우수한 상품성, 브랜드 가치까지 모두 갖췄다.
아울러 세병공원과 맞닿아 있고, 중심상업지구(예정)와는 마주 본다. 에코시티 내에 오는 2020년 개교 예정인 화정초와 화정중이 도보권에 있다.
단지 내에는 키즈테마파크 입점이 예정된 대형 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전용 1만2614㎡ 규모인 상업시설은 스트리트몰로 설계된다. 상업시설 주차공간은 법정 대비 약 153%인 242대까지 확보했다.
차별화된 상품성도 갖췄다. 단지는 남향 위주 단지 배치에 판상형 위주로 구성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세대 내부에는 현관 창고, 드레스룸,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배치했다.
주방에는 주부의 가사 동선을 고려한 주방가구를 배치하고, 와이드 싱크볼, 조망성을 향상시킨 주방창을 적용하는 등 실용성 높은 주방 공간으로 구성했다. 주방과 연결된 다용도실에는 최신 생활 트렌드에 맞춰 세탁기와 건조기의 병렬배치가 가능하다.
아파트는 중도금(60%) 이자 후불제로 수요자 자금 부담을 덜었다. 오피스텔은 중도금 50% 이자 후불제, 상업시설은 중도금 4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아파트 정당계약은 11월 4~6일 3일간 진행한다. 오피스텔은 견본주택에서 28~29일 이틀간 청약접수를 받고, 30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11월 1일과 2일 정당계약을 받는다. 상업시설은 11월 7일 현장 접수에 이어 8일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전주시 송천동2가 일대에 마련된다. 입주 예정일은 2023년 4월이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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