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이아이피, ‘꽃중년’ 위한 사회공헌형 교육과정 개설

이종화 / 2019-10-16 15:32:00
교육은 노년으로 가는 여행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양식이다(Education is the best provision for old age).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일찌감치 간파한 아리스토텔레스의 명언이다.

퇴직·전직 지원교육 전문기관인 중앙이아이피(주)는 최근 `도전하는 제2의 인생을 위한 사회공헌형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공개교육·위탁교육·강사파견 등의 형태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수시 모집으로, 제 2의 인생을 준비하는 개인이나 이를 지원하는 기관 모두 참여할 수 있다.

▲ 퇴직·전직 지원교육 전문기관인 중앙이아이피(주)는 최근 `도전하는 제2의 인생을 위한 사회공헌형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공개교육·위탁교육·강사파견 등의 형태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중앙이아이피 제공]

'사회공헌형 과정'은 퇴직과 함께 시작하는 새로운 '인생 이모작'을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할 수 있는 유튜버·스토리텔러·강사·갈등관리·창직전문가·노후설계전문가·커리어 컨설턴트·재무주치의·이미지인테리어·목가구공예가·목조주택빌더·생태환경지킴이 등 13개 과정이다. 이 과정을 마치면 자신의 경험이나 특기를 발휘할 수 있는 관심분야를 찾아 강사·컨설턴트 같은 다양한 방법으로 기여할 수 있다.

'사회공헌형 과정'은 강사진이 독특하다. 전·현직 기자와 아나운서 등 전문직 출신과 최신 추세를 반영한 각 분야 최고의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고령사회고용진흥원·한국교육협회·다가치포럼협동조합·한국자격교육개발원·한국치매교육협회 등 전문기관과 협업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지원과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창훈 중앙이아이피 대표는 "고령사회를 맞아 새로운 삶을 열정적으로 모색하는 '꽃중년'이 즐겁게 사회공헌활동을 하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최근 추세와 자신의 관심과 잘 어울리는 전문기관의 체계적인 학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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