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회원구, 사례관리담당자 역량강화교육

UPI뉴스 / 2019-06-26 16:56:33


마산회원구, 사례관리담당자 역량강화교육


창원시 마산회원구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사업의 기본이 되는 통합사례관리업무의 역량강화를 위해 양덕1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팀장 및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교육은 읍·동을 순회 방문해 통합사례관리 담당자의 역할, 찾아가는 복지상담,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 대상자 발굴에서 사후관리까지의 10단계 절차 등에 대해  2시간여에  걸친 상세한 실무교육으로 읍·동 사례관리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공명숙 사례관리팀장은 “사례관리업무는 현장의 사례관리 담당자들의 역량에 따라 복지대상자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가 많은 차이가 있으므로 실무자에 대한 정기적인 교육으로 질 높은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합사례관리 사업은 지역 내 공공·민간자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지원체계를 토대로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복지, 보건, 고용, 주거, 교육, 신용, 법률 등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해 제공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상담·모니터링 해나가는 사업이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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