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북도
충북도는 26일 충북종합사회복지센터에서 사회복지시설의 전문적인 경영을 돕기 위해 2020년 사회복지시설 평가대상시설 30개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경영컨설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사회복지시설 평가와 조직·인사, 예산·결산, 재무회계, 후원금 영역 등 시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과정들로 구성됐다..
한편, 사회복지시설은 사회복지사업법 제43조의2 제1항에 따라 3년 주기로 시설운영 전반에 대해 1차 시설 자체평가, 2차 현장평가단 현장평가, 3차 평가위원 확인평가를 받도록 되어 있다.
홍기운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도내 사회복지시설이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현장의 욕구에 맞는 교육프로그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