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전북권 평생교육관계자 순회회의 개최
김제시에서는 전라북도 도내 14개 시군 평생교육관계자가 한 데 모여 발전적 지역평생교육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평생교육사업 업무 공유를 위한 순회 회의를 25일 개최했다
시·군 순회 형태로 김제시에서 개최된 이번 회의는 전라북도 평생교육팀을 주축으로 도내 14개 평생교육담당자와 전라북도 평생교육진흥원이 참석해 전북권 평생교육 상생 발전 공동사업 협의와 도민 학습 참여실태 및 평생교육기관 전수 조사를 위한 사전 업무협의와 전북권 14개 시군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반기 평생교육분야 주요사업 추진현황 및 업무 교류가 이루어 진다.
이어 김제시 평생학습관 기관견학 및 지난 3월에 개관한 직업체험실습장 시설 견학과 체험활동이 추진될 예정이어서 각 도시의 학습현장 시찰 및 직무역량강화를 위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도내 시·군 순회형태로 열리는 평생교육관계자 순회회의는 각 지역의 특성과 학습현장을 직접 견학하고 체험할 수 있는 역량강화의 기회로 활용되어 전라북도 도내 지역평생교육진흥을 위한 현장실무자간 사업교류와 협력으로 광역단위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분야에 전국적인 선도사례가 되고 있다.
김제시 인재양성과은 인생3모작, 백세플렌 등 신조어의 해법은 바로 ‘평생학습’임을 강조하고 현장에서 지역의 평생학습을 위한 주도적 역할을 하는 실무관계자들간의 유기적 협력과 도시간 학습정보교류가 바로 지역 평생교육 상생발전의 기초가 된다‘고 전하며 전국적으로 지역평생교육네트워크의 귀감이 되는 사업인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추진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UPI뉴스 기자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